'빛이탄다_Light is burning ' Less개인전 오프닝



지난 13일 Less의 개인전 전시가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찾아와 주셔서 즐겁게 마쳤습니다.


Less의 전시 '빛이 탄다 Light is burning'은 공지된 날짜에서 이틀 연장돼 2월 5일까지 전시됩니다.


조만간 PLATFORM PLACE 에서는 여행사진집 DIRTY TRIP 출판기념 전시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정이 잡히면 추후에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by factory483 | 2012/01/18 17:31 | 트랙백 | 덧글(0)
2012! 갤러리팩토리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2년 갤러리팩토리의 전시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올해는 ‘미술과 문학’ 에 관계된 전시와 북유럽 작가들과의 교류전인 ‘Arctic Fever Series’ 등 다양한 기획전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선보이는 ‘팩토리에디션프로젝트 FACTORY EDITION PROJECT’는 팩토리와 여러 아티스트들이 함께 작업하는 프로젝트로서 다양한 아트웍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2012년 팩토리에서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약 12회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상반기 전시예정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1월~2월 전시

2012 Factory Emerging Artist Show I
LESS(김태균) 개인전 “Light is Burning” : 사진

//2월 전시
2012 Factory Emerging Artist Show II
이수경 개인전 : 드로잉, 오브제 설치

//3월 전시
2012 북유럽국제교류전 - Arctic Fever Series I (덴마크)
Fie Norsker개인전 : 회화, 오브제 설치

//4월 전시
2012 북유럽국제교류전 - Arctic Fever Series II (핀란드)
Henna-Riikka Halonen개인전 : 사진, 영상 설치

//5월 전시
2012 북유럽국제교류전 - Arctic Fever Series III (노르웨이)
Studio 3 그룹전 : 그래픽디자인

//5월~6월 전시
Art & Text I
전소정 개인전 : 설치

//6월~7월 전시
Art & Text II
김온 개인전 : 사운드, 설치

//7월~8월 전시
FACTORY EDITION PROJECT

//8월~9월 전시
Versus project – versus no.5 : 발간, 전시

2012년 갤러리팩토리의 상반기 기획전시는 기획위원들의 기획회의를 걸쳐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시 및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작가들의 작업 소개와 북유럽 국제교류활동 등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더불어 올 해 팩토리에서는 매년 발간되고 있는 독립예술잡지 versus 5호와 다양한 퍼포먼스/이벤트, 강의 및 교육프로그램들의 협업작업들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시에 관련된 세부 일정은 전시 시작일로부터 약 15일 전부터 게재될 예정입니다. 
2012년 올 한해도 갤러리팩토리의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갤러리팩토리 드림

by factory483 | 2012/01/04 17:10 | factory news | 트랙백 | 덧글(1)
2011 갤러리 팩토리 옥션!




지난 27일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즐거운 팩토리 옥션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미술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에게 21명 작가분들의 좋은 작업이 돌아갔습니다
특히나 김인선씨의 재밌는 진행으로 더욱 빛났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참여해 주신 작가분들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옥션후 시간은 피터팬 컴플렉스의 전지한님의 공연, 
흩어지는 전술 박재용의 Southern Energy Ensemble DJ Set과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반가운 사람들과의 이어지는 수다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1년 팩토리의 마지막 행사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2년 새로운 모습으로 더욱 즐거운 일들을 꾸며내 보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 다시 봽겠습니다
by factory483 | 2011/12/29 12:48 | 트랙백 | 덧글(0)
/// Gallery FACTORY Newsletter 2011 11 08 ///
factory new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현재 김영나 개인전 FOUND ABSTRACTS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1월 16일까지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 올해도 팩토리의 연말 행사인 2011 FACTORY AUCTION 이 12월 말에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12월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versus밤에 익숙해지며의 입고처를 안내해드립니다.
versus : 헌책방 가가린, 더북소사이어티, 더북스, 오발샵, 땡스북스, 유어마인드, 샵메이커즈(부산)
밤에 익숙해지며 : 헌책방 가가린, 더북소사이어티, 더북스 





factory exhibition new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팩토리의 11월-12월 전시인 수트맨SUITMAN(Young Kim) 개인전 '과거,현재,미래 Past, Present, Future'가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트맨SUITMAN(Young Kim)은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잡지 아트디렉터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광고회사 와이덴케네디(Dentsu)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고,
현재는 '수트맨'이라는 자신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상업과 예술 사이를 넘나들며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첫번째 개인전입니다.



























































by factory483 | 2011/11/08 15:59 | factory news | 트랙백 | 덧글(1)
김영나 개인전 Found abstracts 초대합니다.

































전시제목
김영나 개인전_Found Abstracts by Na Kim

전시일정
2011년 10월 20일 (목) – 11월 16일 (수) 오전11시–저녁6시 (매주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
김영나 Na Kim


오프닝
2011년 10월 20일 (목) 오후1시 – 저녁8시


문의
갤러리팩토리
02 733 4883
galleryfactory@gmail.com
www.factory483.org


전시개요
김영나의 두 번째 개인전 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팩토리 <2011 기획 전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전시제목이 시사하듯, 김영나는 자신의 작업에 함축된 ‘ABSTRACT’의 다층적인 의미를 찾고자 한다. 시각적 요소의 추상을 넘어서 일상에서 마주친 사물과 사건을 인식하고 재구성하는, 보이지 않는 구조에 대한 해석을 시도한다. 이러한 작업은 때로는 익숙한 사물을 낯선 형태로 전환하여 새로운 기능을 제안하고, 사물과 사건을 새로운 시공간에 배열하여 우연히 발생하는 자율적인 법칙을 찾아준다.

이번 전시에서 ‘ABSTRACT’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먼저 김영나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형태 요소로 기하학적추상을 뜻한다. 이러한 형태는 작업을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기하학적 형태를 작업의 질료로 삼았을 뿐이다. 그런 과정에서 사물은 본래의 성질을 상실하고, 다른 매체와 결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두 번째로 형태적 관점을 떠나 현재와 일상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재구성하는 과정 그 자체를 의미한다. 그 과정의 시작 대부분은 우연한 계기에서 출발하나, 실제 ‘ABSTRACT’은 우연한 발견을 통해 이뤄지진 않는다. 오히려 이전 실체가 존재하고 그것을 재구성(추상화, 추출, 요약)하는 것이다. 전시 제목인 ‘FOUND ABSTRACT‘이라는 말을 보자면, 주어진 것을 포착하고 발견하는 ‘FOUND’라는 말과 일종의 과정적 의미를 가지는 ‘ABSTRACT’의 결합은 하나의 형용모순이지만 그 둘의 역설적인 결합 안에서만 김영나의 작업을 온전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by factory483 | 2011/10/18 21:07 | exhibition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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