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팩토리의 2008년 3월 전시 안내입니다.




















2008년 3월 5일 팩토리의 첫번째 기획전시인 In my shoes가 오픈합니다.

영국에서 수학한 두 청년 작가의 작업으로 그들의 큰 키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 귀여운 작업들입니다.

노상준작가는 하드보드를 이용해 다양한 오브제를 만들고 그 위에 채색을 하는 방식의 일련의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준형작가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회화의 주요 모티프로 사용하며, 강아지에 작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투영하여 작가가 전면에 서기 보다는 작품의 모티프인 강아지 자체가 작업의 주인이자 아티스트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봄기운과 어울릴 아기자기 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들의 작업은 팩토리의 공간에 맞추어 설치하는 사이트스페시픽한 성격을 띄는 전시로 구성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프닝은! 3월 5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입니다. 주중이라 오시기 힘든분들도 많을 터인데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 노상준작가의 경우는 일정상 작가와의 대화에 참여하시기 어렵지만 이준형작가는 3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작품 PT를 하실 예정이니 오프닝에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은 작가와의 대화에 참여하셔서 작가의 개인적인 목소리로 들려주는 작업이야기를 즐겨주시길. 

by factory483 | 2008/02/26 10:40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actory483.egloos.com/tb/14600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