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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팩토리 2008년 첫 3월 전시
In My Shoes展 by 노상준, 이준형 따뜻한 날씨와 맛있는 음식, 노상준, 이준형작가의 작품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오프닝을 장식 했습니다. 이준형 작가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회화의 모티브로 사용하고 강아지에 작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투영하여 작가가 전면에 서기 보다는 작품의 모티브인 강아지 자체가 작업의 주체가 되는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상준 작가는 하드보드를 이용하여 다양한 오브체를 창조, 그 위에 채색을 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했으며 2층에 작품이 설치가 되어 계단을 올라오시다 보면 계단 난간 구멍 뷰 포인트를 통해 색다른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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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오셔서 즐거운 ..
by factory483 at 12/24 이번 전시는 드로잉 작업.. by factory at 12/21 항상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by 꼬꼬마님 at 12/11 김주현 선생님 작품 너무.. by evian at 12/11 정말 즐겁고 멋진 공연 잘.. by 홍도철 at 12/06 들어보실 수 있도록 할께.. by factory483 at 11/25 프레임을 물어본건 아니.. by banbal at 09/06 크리스탈 입니다. 전시.. by factory483 at 08/27 안녕하세요 사진의 작품.. by banbal at 08/20 거리에 날씨도 좋아보이고 .. by 홍523 at 05/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