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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팩토리 2008년 첫 3월 전시
In My Shoes展 by 노상준, 이준형 따뜻한 날씨와 맛있는 음식, 노상준, 이준형작가의 작품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오프닝을 장식 했습니다. 이준형 작가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회화의 모티브로 사용하고 강아지에 작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투영하여 작가가 전면에 서기 보다는 작품의 모티브인 강아지 자체가 작업의 주체가 되는 작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상준 작가는 하드보드를 이용하여 다양한 오브체를 창조, 그 위에 채색을 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했으며 2층에 작품이 설치가 되어 계단을 올라오시다 보면 계단 난간 구멍 뷰 포인트를 통해 색다른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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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아쉽게도 5월에 있을 노..
by FACTORY at 01/15 오- 기대됩니다 :) by meltingframe at 10/19 4월에는 이종명작가가 .. by borabola at 03/11 분위기 좋네요. 동네이웃.. by borabola at 03/02 며칠전 들러서 보고 왔는.. by Borabola at 02/02 분위기 훈훈하고 좋네요... by Borabola at 01/27 여름에 들렸을땐 giant fu.. by meltingframe at 01/19 기대되네요'-'/ by meltingframe at 01/05 또 보고 싶은 공연! by 홍도철 at 10/15 감사합니다! by Minister at 1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