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오후 2시
작가와의 대화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노상준, 이준형작가의 작품에 대한 PT를 시작하였습니다. 핸드아웃을 통해 읽었던 작품에 대한 이해보다 실제적인 대화를 통한 작품 설명과 배경, 관심을 갖고 찾아 주신 분들이 많아 알찬 대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노상준작가는 런던에서 유학생활 당시 소포박스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여 그 위에 물감으로 색을 칠하고 하나하나씩 만들며 외로움도 달랬다고 해요. '고립'이라는 주제로 작품 속 이야기를 풀어 갔다는 점과 불을 사용하여 작품 속에서 보여지는 외로움도 표현되었습니다. 이준형작가는 자신의 개를 하나의 작품의 주인공으로서 작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개와 자신을 같이 연결을 짓는 역할을 만들어 냈습니다. 갤러리옆에서 항상 뒷모습으로 있는 개의 모습, 아이러니한 느낌을 갖고 있지만 보는 것과 다른 작품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작가가 같이 작업을 통해 비슷하면서도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되었고 조금더 깊은 관심으로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보여지는 이미지가 아닌 다른 시각에서 접근한 작품들이 돋보입니다. 작가와의 대화 시간에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메뉴릿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항상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by 꼬꼬마님 at 12/11 김주현 선생님 작품 너무.. by evian at 12/11 정말 즐겁고 멋진 공연 잘.. by 홍도철 at 12/06 들어보실 수 있도록 할께.. by factory483 at 11/25 프레임을 물어본건 아니.. by banbal at 09/06 크리스탈 입니다. 전시.. by factory483 at 08/27 안녕하세요 사진의 작품.. by banbal at 08/20 거리에 날씨도 좋아보이고 .. by 홍523 at 05/13 my lyrics are bottoml.. by borabola at 03/24 저도 이 친구들 무척 좋.. by Minister at 03/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