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팩토리 4월 전시 Tempography 4월 4일 오프닝
갤러리팩토리 2008년 첫 4월 전시
템포그라피展
by 노경민 Kyung Roh Bannwart외 19명


꽃이 활짝 피는 봄에
상큼하게 노란 템포그라피 전시가 시작합니다.
책임기획 노경민의 큐레이터로 진행된 템포그라피는
전 세계 20명의 작가와 100개 이상의 템포그라프를 통해
사진과 영화 사이에 존재하는 새로운 개념의 영상 전시입니다.
프로젝트명이 말하듯 시간적 요소가 중요하며
30초라는 시간안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실시간적인 작업입니다.
팩토리 1, 2층 공간 외에
팩토리 옆 mk2 에서도 전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템포그라피 전시는 4월 4일부터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4월 12일 오후 2시에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심포지엄에서 템포그라피를 통해 본 일상 속 예술의 의미와
템포그라피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정의,
템포그라피 설치 전시의 의의를 통해
함께 참여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오프닝날의 모습입니다.
오프닝에 함께 하셨던 분들 감사드립니다.








































































































































































by factory483 | 2008/04/05 10:31 | exhibition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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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ings at 2008/04/05 18:18

제목 : Temp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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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orabola at 2008/04/08 00:55
밤 늦은 시간에 진가를 발휘하는 템포그라피 영상입니다. 그래서 밤 11시까지 윈도우를 통해 보실 수 있답니다. 지나시다, 혹은 지나갈 일 없어도 굳이 발걸음을 재촉하시어 밤 늦게 창문으로 보는 템포그라피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Commented by koh at 2008/04/10 12:55
전날 2번의 전화, 오픈한다는 소식을 듣고 총선날 12시경 갔습니다만 문은 덜컹 잠겨있더군요... 미워요...
Commented by factory at 2008/04/10 18:25
앗. 그러셨군요. 너무 미워마세요. 선거하고 나오느라 그날은 늦게 시작해 늦게까지 전시를 열어두었습니다. 그리도 일찍 오시다니.. 부지런하신 분이시로군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토요일 심포지움에 오셔서 그날 왔던 분이라고 말씀해 주시면 맛있는 것을 몰래 숨겨두었다가 Koh님에게만 드리겠습니다.
꼭 오셔서 설욕하시길.
Commented by keziac at 2008/04/11 22:15
오프닝 때 갔었어요. 템포그라피 영상들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아... 밤에도 한 번 가봐야겠네요 @_@
Commented by factory483 at 2008/04/12 02:05
keziac_ 오프닝에 오셨다니 다시 한번 반가운 마음. 밤에 갤러리 앞에 무심히 서서 영상을 봤는데 왠지 선선하여 카리스마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는 이미지의 연속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계속 서서 응시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군요. 심포지움에도 참여하심 좋을텐데.. 기막힌 날씨의 토요일 오후에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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