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그라피 심포지엄 순간

4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많은분들과 함께 템포그라피 심포지엄을 시작하였습니다.

템포그라피 책임기획자/작가인 '노경민'씨와
프로젝트 창시자/작가이신 '안토니 반바트' 두 분이 심포지엄에서 차례로
템포그라피의 시작과 영화와 연결되는 템포그라피 프로젝트의 시작, 그리고 정의에 대해,
이번 템포그라피 전시의 의의와 공간, 시간 그리고 커뮤니티 안에서의 상관관계에 대해,
새로운 창작도구로서 템포그라피를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작업을 어떻게 이어 나갈지에 대한 향후 방향까지
자세한 심포지엄이 되었습니다.

Q/A 질의 시간에는 참석하신 여러 분들이 작가와 만남을 통해 템포그라피에 대해서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심포지엄을 듣고 난 후 템포그라피를 더 쉽게 이해하여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템포그라피 심포지엄때의 모습입니다.
햇살만큼이나 뜨거웠던 순간입니다.







































































































































































by factory483 | 2008/04/13 15:53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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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actory at 2008/04/13 16:02
핫뜨거뜨거 핫 뜨거뜨거 핫! 이라는 노래말이 저절로 떠오르는 순간들이 잘 포착되었네요. 예리한 질문과 다소 방어적인 그러다가도 가드를 푼듯 마음을 열기도 하는 작가/기획자의 답변이 오가면서 갤러리 내부가 확확 달아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해 주신 작가분들과 못지않게 진지하게 임해주신 관객들 모두 너무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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