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팩토리 5월 전시 <그곳에선 가능한 일들> 5월 9일 오프닝과 퍼포먼스
갤러리팩토리 2008년 5월 전시
그곳에선 가능한 일들展
by 이유진, 최원정, 허정은



<그곳에선 가능한 일들>전시는 5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우선 이번 오프닝은 2006년<Sureally Real!>전시에 이어 초현실과 매지컬리얼리즘 전시 전문
큐레이터처럼 되어버린 팩토리의 곽현정 객원큐레이터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노혜정(팩토리 코디네이터), 이명호(사진작가), 레이나씨 (테이크아웃드로잉)가 차례로 폴 엘뤼아르의 시, 네루다의 시 및
라틴소설의 일부를 읽어조는 약식 시낭송이 있었습니다. 
시낭송과 함께 진행된 클래식 기타 연주는 젊은 작곡가 정수근씨가 맡아주셨습니다.
정수근씨는 직접 자작하신 곡과 귀에 익은 곡들을 섞어 연주해 주시며 시낭송의 분위기를 한껏
돋보이게 해주었고 많은 분들이 간만에 접하게 된 시낭송회가 의외로 신선했다며 종종 이런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밝히시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문학과 시각예술의 접점에서 무언가를 기획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오프닝과 퍼포먼스 모습입니다.
오프닝에 함께 하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by factory483 | 2008/05/11 17:18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actory483.egloos.com/tb/16919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