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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의 귀여운 스태프 노혜정양이 팩토리의 비정기 잡지인 Versus를 들고 에이랜드 명동점에서 주최하는 프리마켓에 참여하였습니다. 외부에 오랜 시간을 나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 주변에서 만류하였음에도 꿋꿋이 나가 (그것도 팩토리 로고를 이용한 뱃지까지 직접 제작해 매달고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주장하더군요. 대형 서점에 입점하기 힘든 독립잡지의 성격상 관심있는 개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여러가지 배급처를 알아보는 와중에 이렇게 직접적으로 관심있는 익명의 다수에게 버수스가 노출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은 일종의 보너스라고 할까요? 이나저나 주말을 온전히 바치고 수고해주신 노혜정양에게 깊은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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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오셔서 즐거운 ..
by factory483 at 12/24 이번 전시는 드로잉 작업.. by factory at 12/21 항상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by 꼬꼬마님 at 12/11 김주현 선생님 작품 너무.. by evian at 12/11 정말 즐겁고 멋진 공연 잘.. by 홍도철 at 12/06 들어보실 수 있도록 할께.. by factory483 at 11/25 프레임을 물어본건 아니.. by banbal at 09/06 크리스탈 입니다. 전시.. by factory483 at 08/27 안녕하세요 사진의 작품.. by banbal at 08/20 거리에 날씨도 좋아보이고 .. by 홍523 at 05/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