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 Confused Korea 7월호 - Instant Novel 'Good bye days'





























6월 30일부터 진행될 노상준 작가의 개인전 '이동유원지' 작업을 통해
소설가 임성순(소설가, 컨설턴트 저자)씨가 쓴 가상의 소설'Good bye days'가 기재되었어요.

노상준 작가의 작업 fireworks를 토대로 핵폭발과 관련된 단편 소설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해서 다운 받으셔서 한번 읽어 보셔요.

by factory483 | 2010/06/24 16:05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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