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사월 갤러리룸 프로젝트 with Gallery FACTORY




























전시제목

The Room of a Dice

 

전시일정

201247 () - 1231 ()

* 전시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전시장소

호텔 사월 201호 갤러리룸 www.hotelapril.com

 

참여작가

김영나(Na Kim) ,이미경(가구작업 협업)

 

기획

갤러리팩토리

Gallery FACORY

 

//문의

호텔 사월

02 3452 4900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20-12

hotelapril@gmail.com

www.hotelapril.com

 

갤러리팩토리

02 733 4883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015
galleryfactory@gmail.com

www.factory483.org

//전시개요

부티크 호텔사월의 갤러리룸 201호에서는 개관과 함께 진행된 아티스트 듀오 최승훈+박선민의 지난 2010년 전시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그래픽디자이너김영나(Na Kim)<The room of dice> 전시를진행합니다. 김영나 작가는 갤러리룸을 하나의 주사위로 설정하여 여섯개의 면에 해당하는 1부터 6까지의 커다란 점들을 호텔 사월의 갤러리룸 각 벽면과 천장에설치합니다. 또한 갤러리룸 바닥면에는 이미경 작가와 협업으로 제작된 테이블과 스툴, 러그들로 구성됩니다.

 

//작가노트
-
김영나 (Na Kim)

Fuck without Fear for Fun andProfit*

육면체의 방. 사람들은이 공간에서 작품을 바라보고, 동시에 공간 안의 한 오브제가 된다. 사람들이잠시 역할극을 하게 되는 이 오브제는 타인을 위한 어떤 것이 아닌, 매우 사적인 공간 안의 사적인 오브제이다. 그리고 그 개인은 스스로 물리적인 오브제가 아닌 공간을 읽는 행위로서 작품의 일부로 참여할 수 있다. 이 모든 행위가 선택의 결과로 작용한다. 정해진 규칙은 육면체의방,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자신, 또한 자신이 바라보는공간의 경우의 수 이것 뿐이다. 당신이 선택한 숫자는 무엇인가? 혹은당신을 선택한 숫자는 무엇인가? 당신에게 주어진 것은 여섯개의 가능성과 그에 대칭하는 육면체의 주사위다. 심지어 당신은 주사위를 던질 필요도 없다. 당신은 그 주사위 안에있기 때문이다. 규칙과 가능성은 이미 정해져 있고, 당신은어디를 바라보느냐 그리고 그것을 당신의 결정이라고 믿는가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그리고 그것이 삶의무게를 벗는 한가지 방법이지 않을까?

*from<The dice man> by Luke Rhinehart


//전시 설치 광경



















































the roomof a dice, installation view, at april hotel, 2012



by factory483 | 2012/03/30 15:21 | factory new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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