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작가와의대화
2009/06/17   Breathing in & out 작가와의 대화
2008/03/09   In My Shoes展 3월 8일 작가와의 대화 시간 [5]
2008/03/08   In My Shoes展 3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작가와의 대화
Breathing in & out 작가와의 대화







































지난 토요일 Breathing in & out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되었어요.
이번 전시기획을 맡아주신 이순령 큐레이터와 작가 한정림께서 함께하셨어요.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이순령 큐레이터의 전시기획 의도와 작가분들의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각 작가분들의 의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정림 작가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작품 설명을 통해 각 작품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하여주신 여러 학생분들과 관람객분들께 감사드려요.

Breathing in & out 전시는 6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팩토리에 꼭 오셔서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by factory483 | 2009/06/17 23:08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0)
In My Shoes展 3월 8일 작가와의 대화 시간
토요일 오후 2시
작가와의 대화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노상준, 이준형작가의 작품에 대한 PT를 시작하였습니다.
핸드아웃을 통해 읽었던 작품에 대한 이해보다 실제적인 대화를 통한 작품 설명과 배경,
관심을 갖고 찾아 주신 분들이 많아 알찬 대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노상준작가는 런던에서 유학생활 당시 소포박스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하여
그 위에 물감으로 색을 칠하고 하나하나씩 만들며 외로움도 달랬다고 해요.
'고립'이라는 주제로 작품 속 이야기를 풀어 갔다는 점과
불을 사용하여 작품 속에서 보여지는 외로움도 표현되었습니다.

이준형작가는 자신의 개를 하나의 작품의 주인공으로서 작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개와 자신을 같이 연결을 짓는 역할을 만들어 냈습니다.
갤러리옆에서 항상 뒷모습으로 있는 개의 모습, 아이러니한 느낌을 갖고 있지만
보는 것과 다른 작품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작가가 같이 작업을 통해 비슷하면서도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되었고 조금더 깊은 관심으로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보여지는 이미지가 아닌 다른 시각에서 접근한 작품들이 돋보입니다.

작가와의 대화 시간에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by factory483 | 2008/03/09 16:05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5)
In My Shoes展 3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작가와의 대화
내일입니다.
한분 한분 참여하여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전시 타이틀을 In My Shoes로 정하게된 계기부터
전시작품 설명까지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3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팩토리에서 함께.



찾아오시는길
3호선 경복궁역 4번출구
효자로 방향 통의동파출소쪽 길을 따라 The fan 바로 옆 사이 골목 mk2 옆



































by factory483 | 2008/03/08 01:13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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