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Breathinginandout
2009/06/17   Breathing in & out 작가와의 대화
2009/06/02   Breathing in & out 오프닝
2009/05/26   갤러리팩토리 2009년 5월-6월 기획전시 'Breathing In & Out' 안내
Breathing in & out 작가와의 대화







































지난 토요일 Breathing in & out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되었어요.
이번 전시기획을 맡아주신 이순령 큐레이터와 작가 한정림께서 함께하셨어요.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이순령 큐레이터의 전시기획 의도와 작가분들의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각 작가분들의 의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정림 작가의 과거에서 현재까지 작품 설명을 통해 각 작품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하여주신 여러 학생분들과 관람객분들께 감사드려요.

Breathing in & out 전시는 6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팩토리에 꼭 오셔서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by factory483 | 2009/06/17 23:08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0)
Breathing in & out 오프닝
지난 금요일 저녁 Breathing in & out 오프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팩토리 2009년 기획전시로서 5명의 작가들의 전시가 열립니다.
엄숙한 날에 많은 분들이 오프닝을 빛내 주셨어요.
자리를 빛내 주신 작가분들과 여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reathing in & out 전시는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by factory483 | 2009/06/02 11:50 | exhibition | 트랙백 | 덧글(0)
갤러리팩토리 2009년 5월-6월 기획전시 'Breathing In & Out' 안내









































전시제목
Breathing In & Out

전시기획
이순령 (이화여대 미술사학과 석사, 영국 Sotheby Institute of Art 장식미술 및 순수미술 석사, 이응노 미술관 및 카이스 갤러리 큐레이터 역임)

전시작가
김미형, 김범수, 최진기(미국거주), 한정림, 홍영인(영국거주)

오프닝
2009년 5월 29일 (금) 오후 6시

전시일정
2009년 5월 29일 (금) - 6월 21일 (일)

시간
화-일 오전 11시-오후 6시 (매주 월요일 휴관)

주최.문의
갤러리 팩토리 Gallery Factory
02 733 4883
galleryfactory@gmail.com
www.factory483.org

전시후원
서울문화재단
파라다이스재단

전시개요
글 - 이순령(전시기획자)

breathing in & out전은 생명을 다하여 버려진 사물과 자연, 그리고 잊혀진 소소한 일상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과 접근방법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김범수, 김미형, 최진기, 한정림, 홍영인 등의 작가들은 과장된 수사없이 절제된 취향의 간결한 언어로 이야기한다.
인내와 시간을 요구하는 아날로그적인 손의 감각에 의지하며 조용히 재현하고, 현대인의 정체성은
그 사람이 소비하는 패턴과 소유하는 물건에 의해 정의되고 있다.
소비는 이제 단순히 경제적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사회문화적 지표로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때는 누군가의 소유물이었을,
누군가에 의해 사용되었을 사물들은 점점 빨라지는 소비의 속도와 비례해 쉽게 일상에서 버려져 간다.

본 전시는 생명을 다하여 버려진 사물과 잊혀진 소소한 일상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과 접근방법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젊은 작가들은 주제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유지하면서도 재치 있고 경쾌한 시각적 재현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관람자로 하여금 예술가의 상상력과 창조력으로 인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생명을 재획득하게 된
주변 일상 사물들 속에 내재된 예기치 못한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하여 사유의 감성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by factory483 | 2009/05/26 18:52 | exhibition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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